L거실의 중심소파·거실가구

[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1인 리클라이너 안락의자

소파 옆에 접어 두는 1인 안락의자 한 자리

거실에 소파는 있는데 다리를 올리고 눕힐 내 자리는 없는 집이 꽤 많죠. 소파 한쪽을 차지하려 눈치를 보거나 바닥에 쿠션을 괴고 반쯤 누워 버티는 쪽으로 흐르거든요.

이 접이식 1인 안락의자는 기본 블랙이 36,000원이고 배송비가 6,000원 따로 붙어요. 치수가 한 줄도 안 나와서, 펼쳐 둘 자리와 등받이 젖힐 뒤쪽을 눈으로 재 두는 게 먼저더라고요.

36,000원 (기본 블랙 옵션, 배송비 6,000원 별도)기본 블랙 36,000원에 배송비 6,000원을 더한 42,000원이 지불액 기준이에요. 40,000원은 할인 전 판매가, 45,000원은 와이드 옵션값이고 쿠션세트 네 색은 품절이에요. 제주는 5,000원, 도서산간은 10,000원이 더 붙고, 구매자 귀책 반품은 6,000원·교환은 12,000원이 왕복으로 부과돼요. 상단 띠광고의 11월 쿠폰 20,000원은 주문 영역에서 적용 가능한 쿠폰이 없다고 떠서 금액에서 뺐어요. 택배 한 박스로 와서 설치비나 사다리차, 기존 가구 수거 항목은 없어요.

거실에 1인 의자를 두면 통로가 막힐까 싶은 사람 ↓
접이식 무중력의자 안락 암체어 1인용 리클라이너의자
11번가 상품번호 5212365349의 대표 사진. 주소 경로에 이 상품번호가 들어 있어요
01 · 접이식

안 쓸 때 접어 세워 두는 한 자리

펼쳐서 쓰고 접어서 세워 두는 구조예요. 접은 뒤 두께가 몇 cm인지는 안 나오니, 벽면 한 칸을 미리 비워 두는 쪽이 확실하죠.

02 · 옵션

블랙 36,000원, 와이드 45,000원

고를 수 있는 건 기본 블랙과 와이드 블랙 두 가지예요. 와이드는 추가금 10,000원이 붙어 45,000원이 되고, 쿠션세트 네 색은 지금 전부 품절이거든요.

03 · 배송과 반품

배송비 6,000원, 반품은 왕복

배송비 6,000원이 따로 붙고 제주는 5,000원, 도서산간은 10,000원이 더 들어요. 구매자 귀책 반품은 6,000원, 교환은 12,000원이고 초기배송비가 무료였으면 왕복으로 부과돼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1인 의자를 두면 거실 통로가 막히지 않을까요?”

지난번에 베란다로 밀려난 그 의자

지난번에 산 1인 의자를 거실 창 쪽에 두니 지나다니는 길이 좁아져서, 두 달쯤 뒤 베란다로 밀려난 집이 적지 않죠. 같은 일이 또 날 것 같으면 아무리 싸도 손이 안 가요.

이번 건은 접이식이에요. 펼친 치수도 접은 두께도 숫자로는 안 나와서 거기까진 못 밀고요. 다만 접어서 세워 두는 구조라, 벽면 한 칸만 비워 두면 자리 문제가 치수에서 접는 쪽으로 넘어가거든요.

판매처 분류도 사무용 회전의자가 아니라 안락의자 쪽에 걸려 있어요. 바퀴 달린 의자처럼 통로를 굴러다니지 않으니, 거실에 한 자리를 더해도 동선이 그대로 남죠.

접이식 1인 안락의자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끝까지 눕혀지긴 하나요? 뒤가 벽인데요.”

작년 겨울에 반쯤만 젖혀 쓴 리클라이너

작년 겨울에 들인 리클라이너가 거실 벽 앞에서 끝까지 안 젖혀져 반쯤 세운 자세로만 쓰게 됐다면, 각도가 제일 궁금한 대목이죠.

몇 도까지 눕는지, 뒤로 몇 cm가 필요한지는 확인되지 않아요. 그러니 등받이 쪽에 한 걸음 여유를 비워 두고 쓰는 게 안전해요. 수치를 몰라도 젖힐 공간이 남으면 끝까지 눕혀 쓸 수 있고요.

앉는 폭을 더 쓰고 싶으면 와이드 블랙이 45,000원이에요. 기본보다 몇 cm 넓은지는 안 적혀 있지만, 같은 링크 안에서 추가금 10,000원만 더해 폭을 올릴 선택지가 붙어 있는 셈이네요.

블랙과 와이드 옵션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소파를 바꾸는 대신 1인 자리만 더해도 될까요?”

청소기 돌릴 때마다 들어 옮긴 2인용

지난번 이사 때 들인 2인용이 거실 TV 앞 자리를 다 먹어서 청소기를 돌릴 때마다 통째로 들어 옮기게 됐다면, 덩치를 더 늘리는 쪽은 답이 아니죠.

기본 블랙이 36,000원이고 배송비 6,000원을 더하면 42,000원이에요. 40,000원으로 먼저 보이는 숫자는 할인 전 판매가라 지불액으로 세면 안 되고요. 쿠션세트 네 색이 품절이라 고를 건 블랙 두 가지네요.

반품·교환은 수령 후 7일 이내에 신청할 수 있고, 표시와 다른 경우엔 3개월 이내까지 열려 있어요. A/S와 반품을 913-7850 한 번호로 받으니, 들여놓고 자리가 안 맞으면 되돌릴 길이 남아요.

36,000원 기본 옵션 담기 ↗

접어 둘 벽면 한 칸이 있다면

소파 말고 혼자 눕힐 자리가 필요하고, 접은 의자를 세워 둘 벽면 한 칸이 있는 집이면 맞아요. 등받이를 젖힐 뒤쪽 여유까지 눈으로 재 뒀다면 바로 고르면 되죠.

기본 블랙 36,000원에 배송비 6,000원, 반품·교환은 수령 후 7일 이내라 되돌릴 창이 남아요. 로젠택배로 모레 도착 예정이 걸려 있으니, 이번 주말에 거실 창 쪽에 펼쳐 놓고 한 시간 눕혀 쉬어 볼 수 있어요.

36,000원 접이식 안락의자 보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