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거실의 중심소파·거실가구

[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1인 좌식소파

바닥 자리를 1인 좌식소파로 올려요

거실 소파에 자리가 모자라면 결국 한 사람은 바닥으로 내려가죠. 쿠션 두 장을 겹쳐 괴고 벽에 등을 붙여 앉다가 한 시간도 못 버티고 자리를 옮기는 쪽으로 흐르거든요.

이 1인 좌식소파는 124,000원에 배송비가 0원이에요. 다만 가로·세로나 좌면 깊이가 한 줄도 안 나와서, 바닥 자리 한 칸을 비울 수 있느냐부터 봐야 하더라고요.

124,000원 (무료배송)지불액 기준은 124,000원이고 배송비가 0원이에요. 372,000원은 할인 전 판매가 표기라 금액에서 뺐어요. 현대카드 6만원 캐시백과 최대 3만원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2,000원 즉시할인, 페이코 1% 할인, 토스페이 추첨 적립은 모두 카드·결제수단 조건이 붙어 본문에 넣지 않았어요. 설치·조립 포함 여부와 사다리차, 기존 가구 수거는 표기가 없어 금액에 세지 않았고, 단순변심 반송비는 박스당 고객 부담이에요.

식구 한 명이 늘 바닥에 앉는 거실을 고치려는 사람 ↓
1인 좌식소파 베이지 거실 1인용 소파
예스24 상품번호 195758363의 대표 사진. 주소에 이 상품번호가 들어 있고 og:image와 같아요
01 · 형태

다리 없이 바닥에 놓는 1인 자리

등받이와 좌면이 한 덩이로 붙은 좌식 형태예요. 방석 위에 등받이만 덧댄 좌식의자와 달리 앉는 면이 통으로 받쳐 주죠.

02 · 값

124,000원, 배송비 0원

지금 내는 값은 124,000원이고 배송비가 붙지 않아요. 372,000원으로 적힌 숫자는 67%라는 할인율을 만드는 기준값이라 지불액으로 세면 안 되거든요.

03 · 배송과 반품

공급처 직접배송, 10일 이내 반품

판매자가 직접 배송하고 국내배송만 돼요. 반품·교환은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에 신청하고, 단순변심이면 반송비가 박스당 고객 부담이네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바닥에 앉는 건 결국 허리가 꺾이지 않나요?”

지난번에 두 달 만에 치운 좌식의자

지난번에 거실 바닥에 둔 좌식의자가 등받이만 세워 주는 형태라 한 시간도 못 앉고 두 달 만에 치웠다면, 바닥 자리 자체를 포기하게 되죠.

이번 건은 등받이와 좌면이 한 덩이로 붙은 1인 좌식소파예요. 좌면 깊이와 등받이 각도는 숫자로 안 나오니 거기까진 못 밀고요. 대신 앉는 면이 통으로 받쳐 주는 형태라 방석에 등받이만 덧댄 쪽과는 앉는 방식이 다르거든요.

KC 안전확인 유형으로 올라와 있고 A/S는 010-3444-7277로 받아요. 바닥 자리를 한 번 제대로 만들어 두면 쿠션을 매번 겹쳐 괴는 일이 없어지고요.

1인 좌식소파 베이지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67% 할인이면 원래 값은 진짜 37만 원인가요?”

작년 겨울에 할인율만 보고 산 가구

작년 겨울에 할인율 숫자만 보고 가구를 들였다가, 정가라는 값을 아무도 내지 않는다는 걸 뒤늦게 알게 된 집이 많죠. 그러면 비교 기준이 통째로 사라져요.

372,000원은 67%라는 할인율을 만드는 기준값이에요. 그 숫자를 빼고 보면 지금 내는 값은 124,000원 하나고, 배송비가 0원이라 여기에 더할 게 없어요.

현대카드 캐시백이나 카카오페이 즉시할인은 카드와 결제수단 조건이 붙어요. 그런 조건을 하나도 안 걸어도 124,000원 그대로 받는다는 게 계산에는 더 편하죠.

124,000원 끝값 확인하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소파를 바꾸지 않고 자리만 하나 늘려도 될까요?”

지난번 명절에 바닥으로 내려간 한 사람

지난번 명절에 거실 소파 세 자리가 모자라 한 사람이 쿠션을 겹쳐 괴고 바닥에 앉아 있었다면, 늘려야 할 건 소파가 아니라 자리 하나죠.

다리 없이 바닥에 놓는 형태라 소파 앞 통로를 깎지 않아요. 조립이 필요한지와 분리 배송인지는 확인되지 않지만, 공급처가 직접 배송하고 010-3444-7277로 A/S를 받으니 받아 본 뒤의 창구는 있고요.

반품·교환은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에 신청할 수 있고, 불량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준해 처리돼요. 자리에 안 맞으면 되돌릴 창이 남는다는 뜻이에요.

자리 하나 늘리고 담기 ↗

바닥 자리 한 칸을 비울 수 있다면

바닥에 앉는 자리를 쓰는 거실이나 원룸이고 베이지가 바닥·벽 톤에 얹히는 집이면 맞아요. 소파 앞이나 창 쪽에 한 칸을 비워 둘 수 있다면 바로 고르면 되죠.

124,000원에 배송비는 0원이고, 반품·교환은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라 되돌릴 창이 남아요. 그러면 식구가 넷이어도 아무도 쿠션을 겹쳐 괴지 않고 각자 등받이에 기대게 되고요.

124,000원 1인 좌식소파 보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