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거실의 중심소파·거실가구

[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리클라이너 무중력의자

무중력의자, 쿠션까지 같은 칸에서 고르기

무중력의자를 거실에 두면 다리는 편해지는데 등이 배기는 집이 많죠. 그러면 집에 있던 담요를 접어 깔거나 맞는 쿠션을 따로 찾아다니는 쪽으로 흐르거든요.

이 건은 의자단품이 93,950원이고 쿠션을 묶으면 22,590원이 더 붙어요. 각도나 치수는 한 줄도 안 나와서, 펼쳐 둘 자리와 뒤쪽 여유를 먼저 보는 게 순서더라고요.

93,950원 (의자단품, 무료배송)지불액 기준은 의자단품 93,950원이고 배송비가 0원이에요. 쿠션을 고르면 세 색 모두 22,590원이 붙어 116,540원이 돼요. 109,710원은 할인 전 가격이라 금액에서 뺐고, 첫 구매 혜택가는 93,950원으로 같게 걸려 있어 차이가 없어요. 카카오페이 12만원 이상 4,000원 즉시할인과 토스페이 5만원 이상 1,000원 선착순할인은 결제수단과 선착순 조건이 붙어 넣지 않았어요. 택배 한 점이라 설치·조립비나 사다리차, 기존 가구 수거 항목은 없고, 되돌릴 때는 반품·교환 왕복 12,000원이 들어요. 도서산간은 추가 비용이 생길 수 있어요.

무중력의자에 쿠션을 같이 살지 고민인 사람 ↓
오너클랜 고급형 리클라이너 무중력의자
보리보리 상품번호 354756850의 대표 사진. 주소 경로에 P354756850이 들어 있고 og:image와 같아요
01 · 옵션

의자단품과 쿠션 포함

의자단품은 추가금이 없고, 의자+쿠션은 그레이·블랙·퍼플 세 색 모두 22,590원이 붙어요. 쿠션 두께나 충전재는 확인되지 않아 거기까지는 말 못 해요.

02 · 값

93,950원, 배송비 0원

지불액은 단품 기준 93,950원이고 CJ대한통운 무료배송이에요. 109,710원은 할인 전 값이고, 첫 구매 혜택가도 93,950원으로 같게 걸려 있거든요.

03 · 반품

왕복 12,000원, 하자는 무료

무료배송으로 받은 뒤 반품하면 왕복 12,000원, 교환도 왕복 12,000원이에요. 하자나 불량, 오배송이면 회수 비용이 무료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쿠션 없이 쓰면 등이 배기지 않나요?”

지난번에 담요를 접어 깔고 쓴 의자

지난번에 거실에 들인 무중력의자가 쿠션 없이 와서 망 시트에 등이 배겼다면, 결국 집에 있던 담요를 접어 깔고 쓰게 되죠.

이 링크에는 의자단품과 의자+쿠션이 같은 칸에 붙어 있어요. 쿠션 두께와 충전재는 숫자로 안 나오니 거기까진 못 밀고요. 다만 담요를 접어 깔지 말지가 주문 단계에서 정해지거든요.

쿠션을 묶으면 22,590원이 더 붙어 116,540원이 돼요. 쿠션을 나중에 따로 찾을 때 드는 시간과 치수 맞추기를 한 번에 접는 셈이죠.

의자단품과 쿠션 옵션 비교하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혼자서도 각도를 바꿀 수 있어요?”

작년 가을에 끝까지 못 눕힌 의자

작년 가을에 산 의자가 각도를 바꿀 때마다 양손으로 팔걸이를 짚고 몸을 밀어야 했다면, 혼자서는 끝까지 눕히지 못한 채로 쓰게 되죠.

각도 범위와 조절 방식은 확인되지 않아 그 부분은 못 밀어요. 대신 등받이 쪽에 한 걸음 여유를 두고 받으면 공간이 모자라 반쯤 세워 쓰는 일은 없고요.

값은 단품 93,950원에 배송비가 0원이에요. 109,710원은 할인 전 값이고 첫 구매 혜택가도 같은 93,950원이라, 조건을 하나도 안 걸어도 같은 값으로 받죠.

93,950원 단품 값 확인하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쿠션을 나중에 사면 더 싸지 않을까요?”

지난번에 쿠션 치수를 못 찾아 두 번 쓴 돈

지난번에 거실 창 쪽에 1인 의자를 두고 쿠션은 나중에 사려다가 맞는 치수를 못 찾았다면, 결국 두 번 돈을 쓰게 되죠.

먼저 밝힐 게 있어요. 되돌릴 때 비용이 붙어요. 무료배송으로 받은 뒤 반품하면 왕복 12,000원, 교환도 왕복 12,000원이거든요.

다만 하자나 불량, 오배송이면 회수 비용이 무료이고 신청은 마이페이지 주문·배송 내역에서 해요. 교환·반품처가 (주)오너클랜으로 적혀 있어 창구가 분명하고, 쿠션까지 한 번에 고르면 치수를 다시 찾아다닐 일이 없어요.

쿠션 세 색 중에서 고르기 ↗

쿠션까지 정하기로 했다면

거실에 다리를 올려 쉴 자리가 필요하고 쿠션까지 한 번에 정하고 싶은 집이면 맞아요. 펼쳐 둘 자리와 등받이 뒤쪽 여유를 눈으로 재 뒀다면 옵션만 고르면 되죠.

단품 93,950원에 배송비는 0원이고, 하자·불량·오배송이면 회수 비용 없이 교환·반품이 돼요. 그러면 거실 창 쪽에 펼쳐 놓고 담요를 접어 깔지 않아도 되는 저녁이 오고요.

93,950원 무중력의자 보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