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2인과 1인 리클라이너 좌식을 한 묶음으로
거실을 바닥 중심으로 쓰면 좌식 방석과 등받이를 하나씩 사 모으게 되죠. 그러다 보면 높이와 천 색이 따로 놀아서 나란히 둘 때마다 눈에 걸리거든요.
이 세트는 2인과 1인 리클라이너 좌식소파 두 점이 328,000원이고 배송비가 0원이에요. 다만 치수와 젖힘 각도가 한 줄도 안 나와서, 벽면 길이와 뒤쪽 여유를 먼저 재 두는 게 순서더라고요.
328,000원 (두 점 세트, 무료배송)지불액 기준은 두 점 묶음 328,000원이고 배송비가 0원이에요. 984,000원은 할인 전 판매가 표기라 금액에서 뺐어요. 현대카드 6만원 캐시백과 최대 3만원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2,000원 즉시할인, 페이코 1% 할인, 토스페이 추첨 적립은 카드·결제수단 조건이 붙어 넣지 않았어요. 옵션 선택에 따른 추가금 표기는 없어요. 소파 두 점인데 설치·조립 포함 여부와 사다리차, 기존 가구 수거, 엘리베이터 진입 불가 시 추가비는 어디에도 안 적혀 있어 금액에 세지 않았고, 단순변심 반송비는 박스당 고객 부담이라 두 점이면 박스 수만큼 늘어나요.
거실 좌식 자리를 한 번에 맞추려는 사람 ↓2인 한 점에 1인 한 점
2인 자리와 1인 자리가 한 묶음으로 와요. 따로 사 모을 때와 달리 높이와 천이 처음부터 한 짝이죠.
옵션 두 개를 다 골라야 넘어감
옵션1과 옵션2가 모두 필수라 둘을 고르지 않으면 주문이 넘어가지 않아요. 선택 항목이 무엇인지는 확인되지 않아 거기까지는 말 못 해요.
두 점 328,000원, 배송비 0원
두 점 묶음값이 328,000원이고 배송비가 붙지 않아요. 984,000원으로 적힌 숫자는 67%라는 할인율을 만드는 기준값이거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따로 사면 안 되나요? 세트로 묶는 이유가 있어요?”
지난번에 하나씩 모았다가 따로 놀던 자리
지난번에 거실 바닥용 좌식의자를 하나씩 사 모았다가 등받이 높이와 천 색이 미묘하게 달랐다면, 나란히 둘 때마다 더 어수선해 보이죠.
이번 건은 2인과 1인이 한 기획세트로 묶여 있어요. 각각의 치수와 소재는 숫자로 안 나오니 거기까진 못 밀고요. 다만 같은 묶음으로 오니 높이와 천이 처음부터 한 짝이거든요.
KC 안전확인 유형으로 올라와 있고 A/S는 010-3444-7277로 받아요. 한 번에 맞춰 두면 나중에 비슷한 걸 찾아 헤맬 일이 없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좌식인데 등받이가 정말 눕나요?”
작년 겨울에 목 뒤에 쿠션을 끼운 저녁
작년 겨울에 등받이가 고정된 좌식소파에서 TV를 보다 목 뒤에 쿠션을 끼워 받쳤다면, 저녁마다 그 쿠션을 찾아 들고 오는 일이 반복되죠.
두 점 다 리클라이너 쪽으로 올라와 있어요. 몇 도까지 눕는지와 뒤로 몇 cm가 필요한지는 확인되지 않지만, 등받이 쪽에 한 걸음씩 여유를 두면 각자 각도를 잡을 수 있거든요.
2인 자리와 1인 자리가 따로 젖혀지니 한 사람이 눕혀도 옆자리가 같이 넘어가지 않아요. 쿠션을 끼우지 않고 등을 기대는 저녁이 되는 셈이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세 자리면 손님이 와도 버틸까요?”
지난번 손님 날에 식탁 의자를 끌어온 거실
지난번 손님이 온 날 거실에 앉을 자리가 두 개뿐이어서 한 사람이 식탁 의자를 거실까지 끌어왔다면, 자리 수부터 늘려야 하죠.
이 묶음은 2인과 1인을 합쳐 세 자리예요. 두 점 328,000원에 배송비가 0원이고, 984,000원은 할인율을 만드는 기준값이라 지불액으로 세면 안 되고요.
조립이 필요한지와 몇 박스로 오는지는 확인되지 않아요. 대신 반품·교환은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에 신청할 수 있고 불량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준해 처리되니, 들여놓고 자리가 안 맞아도 되돌릴 창이 남아요.
두 점을 나란히 둘 벽면이 있다면
바닥에 앉는 거실을 쓰고 두 점을 나란히 놓을 벽면이 있는 집이면 맞아요. 등받이를 젖힐 뒤쪽 여유까지 재 뒀다면 옵션만 고르면 되죠.
두 점 328,000원에 배송비는 0원이고, 반품·교환은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라 되돌릴 창이 남아요. 그러면 거실 바닥에서 각자 등받이를 눕히고, 목 뒤에 쿠션을 끼우는 사람이 없는 저녁이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