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거실의 중심소파·거실가구

[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리클라이너 좌식소파 세트

2인과 1인 리클라이너 좌식을 한 묶음으로

거실을 바닥 중심으로 쓰면 좌식 방석과 등받이를 하나씩 사 모으게 되죠. 그러다 보면 높이와 천 색이 따로 놀아서 나란히 둘 때마다 눈에 걸리거든요.

이 세트는 2인과 1인 리클라이너 좌식소파 두 점이 328,000원이고 배송비가 0원이에요. 다만 치수와 젖힘 각도가 한 줄도 안 나와서, 벽면 길이와 뒤쪽 여유를 먼저 재 두는 게 순서더라고요.

328,000원 (두 점 세트, 무료배송)지불액 기준은 두 점 묶음 328,000원이고 배송비가 0원이에요. 984,000원은 할인 전 판매가 표기라 금액에서 뺐어요. 현대카드 6만원 캐시백과 최대 3만원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2,000원 즉시할인, 페이코 1% 할인, 토스페이 추첨 적립은 카드·결제수단 조건이 붙어 넣지 않았어요. 옵션 선택에 따른 추가금 표기는 없어요. 소파 두 점인데 설치·조립 포함 여부와 사다리차, 기존 가구 수거, 엘리베이터 진입 불가 시 추가비는 어디에도 안 적혀 있어 금액에 세지 않았고, 단순변심 반송비는 박스당 고객 부담이라 두 점이면 박스 수만큼 늘어나요.

거실 좌식 자리를 한 번에 맞추려는 사람 ↓
2인 리클라이너 좌식소파와 1인 리클라이너 좌식소파 기획세트
예스24 상품번호 194906879의 대표 사진. 주소에 이 상품번호가 들어 있고 og:image와 같아요
01 · 구성

2인 한 점에 1인 한 점

2인 자리와 1인 자리가 한 묶음으로 와요. 따로 사 모을 때와 달리 높이와 천이 처음부터 한 짝이죠.

02 · 주문

옵션 두 개를 다 골라야 넘어감

옵션1과 옵션2가 모두 필수라 둘을 고르지 않으면 주문이 넘어가지 않아요. 선택 항목이 무엇인지는 확인되지 않아 거기까지는 말 못 해요.

03 · 값과 배송

두 점 328,000원, 배송비 0원

두 점 묶음값이 328,000원이고 배송비가 붙지 않아요. 984,000원으로 적힌 숫자는 67%라는 할인율을 만드는 기준값이거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따로 사면 안 되나요? 세트로 묶는 이유가 있어요?”

지난번에 하나씩 모았다가 따로 놀던 자리

지난번에 거실 바닥용 좌식의자를 하나씩 사 모았다가 등받이 높이와 천 색이 미묘하게 달랐다면, 나란히 둘 때마다 더 어수선해 보이죠.

이번 건은 2인과 1인이 한 기획세트로 묶여 있어요. 각각의 치수와 소재는 숫자로 안 나오니 거기까진 못 밀고요. 다만 같은 묶음으로 오니 높이와 천이 처음부터 한 짝이거든요.

KC 안전확인 유형으로 올라와 있고 A/S는 010-3444-7277로 받아요. 한 번에 맞춰 두면 나중에 비슷한 걸 찾아 헤맬 일이 없고요.

2인과 1인 세트 구성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좌식인데 등받이가 정말 눕나요?”

작년 겨울에 목 뒤에 쿠션을 끼운 저녁

작년 겨울에 등받이가 고정된 좌식소파에서 TV를 보다 목 뒤에 쿠션을 끼워 받쳤다면, 저녁마다 그 쿠션을 찾아 들고 오는 일이 반복되죠.

두 점 다 리클라이너 쪽으로 올라와 있어요. 몇 도까지 눕는지와 뒤로 몇 cm가 필요한지는 확인되지 않지만, 등받이 쪽에 한 걸음씩 여유를 두면 각자 각도를 잡을 수 있거든요.

2인 자리와 1인 자리가 따로 젖혀지니 한 사람이 눕혀도 옆자리가 같이 넘어가지 않아요. 쿠션을 끼우지 않고 등을 기대는 저녁이 되는 셈이죠.

리클라이너 좌식 두 자리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세 자리면 손님이 와도 버틸까요?”

지난번 손님 날에 식탁 의자를 끌어온 거실

지난번 손님이 온 날 거실에 앉을 자리가 두 개뿐이어서 한 사람이 식탁 의자를 거실까지 끌어왔다면, 자리 수부터 늘려야 하죠.

이 묶음은 2인과 1인을 합쳐 세 자리예요. 두 점 328,000원에 배송비가 0원이고, 984,000원은 할인율을 만드는 기준값이라 지불액으로 세면 안 되고요.

조립이 필요한지와 몇 박스로 오는지는 확인되지 않아요. 대신 반품·교환은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에 신청할 수 있고 불량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준해 처리되니, 들여놓고 자리가 안 맞아도 되돌릴 창이 남아요.

세 자리 한 번에 담기 ↗

두 점을 나란히 둘 벽면이 있다면

바닥에 앉는 거실을 쓰고 두 점을 나란히 놓을 벽면이 있는 집이면 맞아요. 등받이를 젖힐 뒤쪽 여유까지 재 뒀다면 옵션만 고르면 되죠.

두 점 328,000원에 배송비는 0원이고, 반품·교환은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라 되돌릴 창이 남아요. 그러면 거실 바닥에서 각자 등받이를 눕히고, 목 뒤에 쿠션을 끼우는 사람이 없는 저녁이 되고요.

328,000원 좌식 세트 보러 가기 ↗